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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MSCO는

보안제품의 글로벌 리더, 100년을 향한 도전 세계 최고의 조폐·인증·보안 서비스 기업으로 도약하기 위한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KOMSCO는 화폐 및 유가증권 등 국가적 보안제품의 안정적 제조·공급 임무를 수행하게 할 목적으로 한국전쟁의 혼란기인 1951년 10월 1일 설립되었습니다.

KOMSCO는 완벽한 제품 생산을 위하여 보안성 및 공신력을 최고의 가치기준으로 설정하고 공공 보안제품 생산을 위한 용지제조, 인쇄 및 주화에 대한 일괄 생산체제 구축, 특수기술 자체개발, 보안성 유지를 위한 시스템 등으로 부여된 사업을 차질 없이 수행하고 있습니다.

KOMSCO의 주요 업무로는 화폐류, 유가증권, 은행권 및 유가증권에 소요되는 인쇄용지, 압인제품, 카드제품, 신분증, 위변조 방지용 보안요소 및 인식기기, 그리고 금속공예품 제조 등의 업무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1951년 창립 이래, KOMSCO는 꾸준한 기술개발로 1975년 경산 화폐본부를 발족, 순수 우리 기술로 가 천원권을 제조하였고, 1983년 환망식 초지시설을 갖춘 부여 제지본부를 발족, 고품위의 은행권용지를 생산하고 있으며, 2007년 7월에는 대전 대덕테크노밸리에 ID본부를 창립하여 전자여권, 주민등록증 등을 생산하고 있습니다. 2006년 1월 세계 최고 수준인 새 오천원권을, 2007년 1월 새 만원권과 새 천원권을 제조하였으며 그 우수한 기술력을 세계에 널리 알렸습니다. 이어서, 2009년 6월에는 오만원권까지 제조하였습니다. 오만원권에는 띠형 홀로그램과 입체형 부분노출은선 등 22가지의 첨단 위변조방지장치를 새롭게 적용하였습니다.

우리 KOMSCO는 여기에 멈추지 않고 지속적으로 위변조방지기술을 개발하고, 진위감정 업무를 수행하고 있으며, 정부 유관기관과의 협력체계 구축과 정보 공유를 통해 각종 위변조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고 있습니다.

또한 우리는 1970년 처음 수출을 시작한 이래 우수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전 세계 40여 개국에 은행권, 주화, 제지제품(은행권용지), 특수잉크, 여권 등을 수출하고 있으며, 조폐관련 정보의 효율적인 교류와 국제적 위상 제고를 위해 1985년 환태평양 은행권 인쇄책임자회의(PRBPC:Pacific Rim Banknote Printers' Conference)에 가입한 이래, 현재 8개 조폐관련 국제회의체에 참가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국제협력을 통해 KOMSCO는 더 넓은 세계로의 도약과 글로벌 기업형 사업구조로의 변환을 꾀하고 있습니다.

KOMSCO는 국가의 기업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사랑과 나눔을 실천하며 ‘행복한 세상’을 만들어 가기 위해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자발적 기부문화 조성을 위한 ‘1% 나눔 운동’, ‘나눔-113운동’, ‘봉사의 날’ 운영 및 소외된 이웃 ‘초청 행사’등 자발적 참여형 봉사활동을 전 직원이 참여함으로써, 국민과 함께하는 ‘행복한 세상 만들기’에 앞장서고 있습니다.

KOMSCO 기본정보입니다.
설립연도 1951년
종업원수 1,374명 (2017년 기준)
주요사업
  • 화폐류 (은행권, 주화, 기념주화) 제조
  • 유가증권 (수표, 우표, 증지, 증채권 등) 제조
  • 은행권 및 유가증권에 소요되는 용지 제조 및 수출
  • 압인제품(훈장, 메달) 제조
  • 카드제품(발급운영시스템 포함) 제조
  • 신분증(주민등록증, 전자여권, 비자, 공무원신분증 등) 제조
  • 위변조 감별기 및 인식기기 제조
  • 문화재 재현품 등 공공성을 가진 금속공예품 제조
매출액 4,777억원 (2017년 기준)
순이익 91억(2017년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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